농협생명, 당뇨‧척추질환 특화 건강보험 3종 출시

김세움 기자 | 기사입력 2020/01/13 [11:14]

농협생명, 당뇨‧척추질환 특화 건강보험 3종 출시

김세움 기자 | 입력 : 2020/01/13 [11:14]

 

[보험신보 김세움 기자] NH농협생명은 13일 당뇨와 척추질환 특화 상품인 '당뇨케어NH건강보험'과 '당뇨케어NH건강보험(당뇨병 진단자)', '허리업(UP)NH척추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당뇨케어NH건강보험은 당뇨와 당뇨 합병증을 집중 케어하는 상품이다.

 

주계약으로 당뇨와 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말기신부전증을 담보하며 특약을 통해 당뇨 합병증인 실명, 족부절단 등을 보장한다.

 

또 기존 당뇨병 진단자도 합병증에 대비 가능하도록 상품군을 다양화했다.

 

당뇨케어NH건강보험(당뇨병 진단자)에 가입할 경우 당뇨로 인한 중대한 질병, 합병증을 보장하며 만기 생존 시 무사고환급금을 최대 300만원 지급한다.

 

두 상품 모두 가입연령은 20세부터 65세까지며 갱신을 통해 100세까지 유지 가능하다.

 

허리업(UP)NH척추보험은 디스크를 포함한 척추질환과 각종 입원, 수술, 한방치료를 종합 담보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추와 경추 이외 디스크 진단 시 동일하게 50만원을, 특정 류마티스 관절염은 100만원, 척추재해골절은 회당 20만원의 보험금을 제공한다.

 

또 계약일로부터 25년 경과 시 건강관리자금으로 기납입보험료의 50%를 환급해준다.

 

만 15세부터 65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홍재은 농협 사장은 "새해를 맞아 건강한 사람과 유병력자 모두에게 든든한 보장을 제공하는 상품을 선보였다"며 "신상품 가입과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경자년 건강관리 계획을 실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세움 기자 standk@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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