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현장!-뉴니케

정예화 조직 운영 ‘효율과 성장’ 연착륙 성공
올해도 업계 최고수준 수수료‧복지정책 유지 자신

우만순 기자 | 기사입력 2020/01/06 [00:00]

파워 현장!-뉴니케

정예화 조직 운영 ‘효율과 성장’ 연착륙 성공
올해도 업계 최고수준 수수료‧복지정책 유지 자신

우만순 기자 | 입력 : 2020/01/06 [00:00]

▲ 뉴니케는 다양한 복지혜택을 통해 영업가족들의 사기를 높이고 있다. 지난해 5월 DB생명의 우수 GA 초청행사 '찾음G Concert'에 참석한 뉴니케  © 보험신보

 

[보험신보 우만순 기자] 보험환경 변화에 언제나 선제적으로 대응해온 뉴니케는 지난 2018년 12월부터 보험설계사 선별도입을 위한 ‘FC 500명 TO제도’를 실시, 고효율 정예화 조직 가동에 전력을 쏟고 ‘효율과 성장’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다잡고 있다.

 

여기에 지난 2017년부터 이어온 생보 종신보험 1440%, 변액연금 500%, 손보 장기보험 800% 선지급과 시책 별도지급(제휴사 시책을 100% 오픈 전제) 등 명실상부 업계 최고 수준의 수수료와 지원·복지정책을 사업비 개편시에도 수수료 변경없이 가기로 했다. 

 

배문국 뉴니케 대표는 “뉴니케는 각 제휴사로부터 분급(수수료)으로 받고 FC에게는 선지급체제를 유지로 지급여력이 충분한 상태”라며 “회사성장의 주역인 FC에게 영업이익을 전부 돌려준다는 2017년 회사정책방향의 실천의지다”고 말했다.

 

◆100년 기업의 단초, FC TO제=대구, 경북지역 인적규모(단일체제), 효율과 매출부문 단연 탑으로 ‘보험자산관리 전문회사’로 우뚝 선 뉴니케는 지난해 11월 기준 생보 월납초회보험료(일시납 제외) 1억9000만원, 손보 2억6000만원 등 자동차보험과 일반보험 매출을 제외한 업적 4억5000만원을 기록했다.

 

FC 재적 483명, FC 평균급여 820만원의 높은 수익은 정예화 조직구축의 단면을 보여주고 있다.

 

영업환경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성공기반을 다진 이 회사의 FC TO제도는 업계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전체 영업조직을 500명으로 정하고 그 이상은 충원하지 않고 부족한 인원수만큼 선별 도입하는 고효율 정예화조직 구축이 핵심이다.


배 대표는 “FC 규모는 늘지 않더라도 효율을 극대화 하는데 방점을 찍은 TO제는 점차 회사의 영업이익은 줄이고 투자수익을 늘리는 100년 기업의 밑그림으로 기획 된 제도”라며 “선택과 집중, 일한 만큼의 충분한 보상, 평생직장 구상으로 탄생한 제도”라고 설명했다.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아=‘대표의 욕심에서 무너지고 FC는 힘들어진다’는 현장 격문은 배 대표의 경영원칙이다.

 

지난 2016년 6월 조직 500명 이상 업체가 갖춰야 할 준법감시인(이종수 팀장) 제도를 앞서 구축하는 등 대대적인 조직 개편을 시작으로 민원과 리스크 관리 등 규모에 걸 맞는 시스템을 선 가동시켰다.

 

이어 교육지원부(임유미 부장)와 은퇴·노후관리 전담의 은퇴설계지원팀(황정엽 본부장)을 신설하면서 100년 기업의 밑그림을 그렸다.

 

여기에 당시 업계 최고수준의 수수료와 복지정책을 구현하면서 그 해 12월 ‘보험판매로 벌어들인 모든 수익(영업이익)은 FC에 돌려준다’는 선언은 명실상부한 보험자산관리 전문회사로 우뚝 서게 만들었다.

 

회사가 환경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면서 FC와 함께하는 100년 기업 의지를 표방했던 것이다.

 

그로부터 3년이 지난 뉴니케는 FC TO제 정착과 조직순증 83명, 3개 점포 확장을 이뤄내면서 지역의 최강 GA로 견실하게 성장하고 있다.

 

◆교육지원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투자가 성공의 열쇠=이같은 성장의 중심에는 뉴니케만의 자랑이자 경쟁력인 교육과 관리자의 맨파워가 자리하고 있다.


상시교육 시스템은 ‘아는 FC만이 이를 실천하고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FC 전체가 교육에 몰입하게 하는 정신적인 요체가 된다.


이를 철저히 뒷받침하는 교육지원시스템은 누구나 언제든지 교육수강이 가능하도록 운영하고 있다.

 

또 외부 전문강사를 초청한 위탁교육도 분기별로 실시하고 있다. 이같은 노력의 결과들은 전 FC의 해박한 금융지식 함양과 실시간 고객 관리가 가능하도록 만들고 있 있다.

 

◆사세확대의 바로미터 점포분할, 그 주역 점포관리자와 스텝=본부(장윤원 본부장, 유애란, 강희정 지점장)을 비롯한 삼덕지원단(남효진 지원단장, 남은영, 장경숙 지점장), 대구지원단(최현정 지원단장, 김명희, 황세화 지점장), 중대구지원단(김도연 본부장, 박정임 지점장), 수성지원단(이정의 지원단장, 이종애 지점장), 구미1지원단(석영애 본부장, 현수경 지점장), 구미2지원단(김종기 지원단장, 김옥화 지점장), 선진지원단(권옥순 지원단장, 허경애 지점장), 포항지원단(김경희 지원단장, 정지연 지점장)등 9개 점포 관리자들의 솔선수범은 올해 상반기 1곳의 분할점포 개설의 1등 공신으로 기록 될 것이다.


또 업무·전산담당(금필종 팀장) 등 체계적인 FC지원을 담당하는 지원부서 직원들의 현장 전진 배치는 현장과 회사의 통로역할을 해 뉴니케의 성장을 기대하게 하고 있다.


우만순 기자 wms@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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