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파리바카디프생명 '시그니처 경영인정기보험' 출시

김세움 기자 | 기사입력 2020/01/02 [10:23]

BNP파리바카디프생명 '시그니처 경영인정기보험' 출시

김세움 기자 | 입력 : 2020/01/02 [10:23]

 

[보험신보 김세움 기자]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은 2일 법인보험대리점 전용 '시그니처 경영인정기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가입 10년 이후부터 매년 고객이 선택한 비율(5, 10, 15, 20%)만큼 사망보험금이 증가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40세에 90세 만기, 가입금액 10억원, 15% 체증형을 선택할 경우 51세부터 매년 1억5000만원이 증가해 최대 70억원의 사망보험금을 보장한다.

 

또 가입일부터 7년이 경과한 계약의 경우 연금 전환 기능을 지원해 퇴직금 재원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여기에 5년 이상 유지 시 최대 1%의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가입연령은 25세부터 70세까지며 납입기간은 5, 7, 10, 15, 20년과 전기납 중 선택 가능하다.

 

한정수 BNP파리바카디프 상품개발부 수석부장은 "CEO 부재 시의 리스크에 대비하고 일정기간 이후부터는 은퇴자금 플랜으로도 활용이 가능한 상품"이라며 "각자의 계획에 맞는 활용으로 사업의 성장과 함께 늘어난 경영상의 책임, 은퇴 후 풍요로운 삶을 지지해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세움 기자 standk@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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