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TM 신계약 자동모니터링 시스템' 오픈

김세움 기자 | 기사입력 2019/12/04 [13:29]

신한생명, 'TM 신계약 자동모니터링 시스템' 오픈

김세움 기자 | 입력 : 2019/12/04 [13:29]

 

[보험신보 김세움 기자] 신한생명은 4일 'TM 신계약 자동모니터링 시스템'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TM 신계약의 녹취 내용을 텍스트로 변환한 뒤 인공지능 알고리즘과 TA(Text Analytics) 시스템을 활용해 자동으로 분석, 검수 시간을 단축한 것이 특징이다.

 

또 필수 안내사항 이행 유무 등 항목별 준수여부와 최종평가점수를 자동으로 산출해 미흡한 부분이 발견될 경우 담당 보험설계사에게 전달, 당일 보완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신한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은 완전판매 점검을 강화하고 고객에게 편리함을 더하기 위해 최신 금융IT 기술을 접목했다"며 "앞으로도 인슈어테크를 활용한 고객 중심 금융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움 기자 standk@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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