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리, 이화동 저소득층 주민에 생필품 전달

이재홍 기자 | 기사입력 2019/12/06 [12:32]

코리안리, 이화동 저소득층 주민에 생필품 전달

이재홍 기자 | 입력 : 2019/12/06 [12:32]


[보험신보 이재홍 기자] 코리안리는 원종규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 봉사단이 종로구 이화동을 찾아 저소득층 가정과 지역아동센터에 쌀과 김치, 라면류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코리안리는 지난 2004년 종로구 이화동과 1사1동 협약을 통해 인연을 맺은 후 16년째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원 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화동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 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이어나가며 이화동과 16년 동안 이어온 인연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재홍 기자 ffhh12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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