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 시간제이륜자동차보험 배타적사용권 획득 ​​

이재홍 기자 | 기사입력 2019/12/04 [12:41]

KB​손해보험, 시간제이륜자동차보험 배타적사용권 획득 ​​

이재홍 기자 | 입력 : 2019/12/04 [12:41]


[보험신보 이재홍 기자] KB손해보험은 지난 달 5일에 출시한 ‘KB플랫폼배달업자이륜자동차보험’이 6개월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

 

이 상품은 온디맨드 방식으로 유상배달업무를 수행하는 동안 추가보험료를 납입하고 필요한 시간에만 보장받을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KB는 임시 배달업종사자에 대한 위험보장방안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배달의민족의 제안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스타트업 스몰티켓을 포함한 3사간 협업으로 개발을 추진했다. ​

 

이 상품은 새로운 위험률에 대한 보장을 높게 평가 받았다. 또 플랫폼기반의 모든 프로세스를 자동화한 부분도 새로운 제도 및 서비스로 인정받아 3개월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

 

김민기 KB 자동차보험부문 상무는 “공유경제에 맞는 혁신 상품을 성공적으로 시장에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사회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는 상품 및 서비스를 지속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재홍 기자 ffhh12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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