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I서울보증, 서울대병원에 저소득 환아 의료비 1억원 기부

이재홍 기자 | 기사입력 2019/12/03 [20:00]

SGI서울보증, 서울대병원에 저소득 환아 의료비 1억원 기부

이재홍 기자 | 입력 : 2019/12/03 [20:00]


[보험신보 이재홍 기자] SGI서울보증은 3일 서울대병원에 저소득층 환아 치료를 위한 의료비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진행된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김상택 서울보증 사장, 김연수 서울대학교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서울보증의 의료비 후원은 지난 2015년부터 5년째 이어지고 있다. 기부금은 저소득층 환아의 희귀·난치병 치료비와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환아심리치료 프로그램 ‘꿈틀꽃씨’의 운영비로 사용된다.

 

김 사장은 “어려운 형편으로 몸과 마음이 지친 환아와 부모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와 취약 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보증은 ‘미래세대의 성장과 자립 지원’이라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백혈병 어린이 가발 제작비 후원, 희망의 집짓기 활동, 꿈나무 희망 파트너 장학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재홍 기자 ffhh12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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