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2019 생명존중대상' 시상

김세움 기자 | 기사입력 2019/12/03 [15:14]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2019 생명존중대상' 시상

김세움 기자 | 입력 : 2019/12/03 [15:14]

 

[보험신보 김세움 기자]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3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프레스센터에서 '2019 생명존중대상' 경찰부문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생명존중대상은 급박한 위기의 순간에 위험을 무릅쓰고 국민의 생명을 구한 우리 사회의 영웅들을 발굴하고 사례를 널리 알림으로써 사회 전반에 생명존중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상찬사업이다.

 

생보재단은 이번 행사에서 화재와 교통사고, 자살시도 등 각종 사건사고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애쓴 우병탁 경장, 오현중 등 11명의 경찰관을 선정해 트로피와 상금 1000만원씩을 전달했다.

 

이종서 생보재단 이사장은 "본인의 안전마저 위협하는 상황에서 온몸을 던져 국민의 생명을 구한 모든 경찰관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생명존중 문화가 우리 사회에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움 기자 standk@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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