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보험고객 1000만명… 더 나간다

상품·서비스 혁신화 결과…이달 감사이벤트

이재홍 기자 | 기사입력 2019/12/02 [00:00]

삼성화재, 보험고객 1000만명… 더 나간다

상품·서비스 혁신화 결과…이달 감사이벤트

이재홍 기자 | 입력 : 2019/12/02 [00:00]

[보험신보 이재홍 기자] 삼성화재는 최근 보험업계에서 처음으로 보유고객 1000만명을 돌파했다. 삼성은 이를 기념해 이달 한달동안 고객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의 고객 수는 2002년 500만명, 2014년 800만명을 넘어 지난 11월 1000만명을 달성했다. 이는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보험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온 결과라는 설명이다.

 

지난 1999년 본격적으로 장기손해보험시장의 포문을 연 삼성은 실손의료보험, 운전자보험, 통합보험 등 다양한 상품을 개발했다.

 

이후 임신실손특약, 인터넷완결형 장기보험, 건강증진형 마이헬스 파트너 등 고객의 건강과 생활에 필요한 상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또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위해 건강증진 서비스 애니핏, 당뇨관리 서비스 마이헬스노트, 애니포인트 등 앞선 고객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2002년에는 애니카를 통해 자동차보험의 브랜드 시대를 열었다. 365일 24시간 긴급출동 서비스도 최초로 도입했으며 2009년에는 인터넷 다이렉트 자보시장을 개척했다.

 

탄탄한 교육과 선진화된 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RC(Risk Consultant)의 수준 높은 재무 컨설팅도 고객 만족도를 높인 원동력 중 하나다. 또 고객패널제도, 고객권익보호위원회 및 소비자보호위원회 운영 등 고객 권익보호와 신뢰 제고를 위한 활동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삼성은 이를 바탕으로 국내 주요 고객만족도 평가에서도 최장기 1위를 달성하는 등 고객에게 신뢰받는 보험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고객감사 이벤트는 간단한 퀴즈를 맞추는 형태로 삼성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는 천만다행 럭키박스를, 1만명에게는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모든 정답자에게는 애니포인트 1000점이 적립된다.
 
이재홍 기자 ffhh12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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