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현장!-프라임에셋 강남사업단 150본부 킹스지사

‘젊은 감각’ 바탕으로 폭발적 성장세 유지
새내기 영업가족 구성…다양한 주제로 학습회 진행 전문화

김세움 기자 | 기사입력 2019/12/02 [00:00]

파워 현장!-프라임에셋 강남사업단 150본부 킹스지사

‘젊은 감각’ 바탕으로 폭발적 성장세 유지
새내기 영업가족 구성…다양한 주제로 학습회 진행 전문화

김세움 기자 | 입력 : 2019/12/02 [00:00]

▲ 프라임에셋 강남사업단 150본부 킹스지사는 체육대회, 정기 워크숍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조직의 결속력을 다지고 있다. 킹스지사 영업가족들이 지난 9월 경기도 가평에서 진행된 본부 워크숍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보험신보

 

[보험신보 김세움 기자] 프라임에셋 강남사업단 150본부 킹스지사가 부상하고 있다.

 

지난 1월 라현준 지사장을 중심으로 출범한 뒤 10여명의 영업조직으로 올해 연도평가에서 400여개 지사 중 100위권을 달성하는 등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젊은 보험설계사 조직과 탄탄한 교육 시스템이 조화를 이룬 결과다.

 

라 지사장은 “원수사와 법인보험대리점의 장점을 접목한 운영 방식으로 단기 실적은 물론 장기 성장이 가능한 토대를 마련 중”이라며 “여기에 젊은 감각을 바탕으로 새로운 전략, 영업문화를 도입하며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젊은 고능률 설계사 육성=킹스지사의 영업가족 평균 연령은 27세로 관리자급을 제외하면 전원이 신인 또는 1년차 설계사로 구성된 새내기 조직이다.

 

이에 따라 리크루팅도 20대 무경력자를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다. 젊은 조직인 만큼 배우고 익히는 속도도 빠르고 소통도 활발하다.

 

킹스지사는 매주 1~2회 상품과 화법, 보장분석, 의료 지식 등을 주제로 학습회를 열고 있다.

 

교육은 실제 설계안을 바탕으로 궁금한 내용을 묻고 대답하는 방식으로 실시한다. 여기에 신입의 경우 쪽지시험을 통해 배운 내용을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시간을 가진다.

 

또 모든 팀원에게 공동 블로그 운영에 참여하는 것을 독려하고 있다. 새로운 상품 정보나 보장 분석 등을 정리해 올리며 학습 과정을 복기하고 고객 상담 내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기 위해서다.

 

접수된 상담 신청의 경우 참여한 설계사들에게 골고루 배분한 뒤 동반 상담을 통해 현장 코칭과 피드백을 제공한다.

 

◆검증된 고객에게 확실한 상품을=킹스지사는 병원, SNS 등으로 보험 리모델링과 재무상담 광고를 진행하고 자체 DB를 확보하고 있다.

 

홈쇼핑 등에 비해 적은 비용으로 DB를 축적, 가입 니즈가 검증된 유망고객을 발굴하는 것이다.


또 상품을 설계할 때는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에서 각각 1개의 상품을 골라 매칭한다. 고객의 과거 병력이나 가족력 등을 고려해 핵심 담보를 선정하고 각 상품의 장점만 끌어온다는 의미다.


라 지사장은 “보장금액을 늘리기 위해 상품을 여러 개로 쪼개는 복층 설계를 하다 보면 불필요한 담보까지 포함되는 경우가 많아 효율이 떨어진다”며 “이에 따라 스코어링이 없는 상품에서 필요한 보장만 골라 담아 가성비를 극대화하는 전략을 활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칭찬은 설계사도 춤추게 한다=킹스지사는 다양한 시상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일일 챔피언, 주간 건수 챔피언, 주간 전환 성적 챔피언, 월간 챔피언, 신인상 등 다양한 시상 내용과 특별 주문한 트로피, 한줄 소감평 시간 등을 통해 동기를 부여한다.


여기에 매월 목표 실적을 달성하면 다음달 1박2일 여행을 추진해 보상도 확실하게 제공하고 있다.


라 지사장은 “한줄 소감평은 신계약 체결 시 자신이 체결한 계약의 특징, 배경, 접근 방법 등을 PR 가능한 시간”이라며 “이를 통해 나만의 영업 노하우를 공유하도록 해 동반성장을 촉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모든 구성원이 성장하는 지사=킹스지사의 목표는 조직 규모를 확대하고 내실을 다지는 것이다. 이를 통해 내년 하반기에는 팀원들을 팀장으로 승진시키고 본부급 지사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김세움 기자 standk@insweek.co.kr

  • 도배방지 이미지

교보생명, ‘미래세대 인재양성 프로젝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