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노하우는 이렇다-일주일에 두번 상가나 미개척 지역 방문

김순화 PA | 기사입력 2019/12/02 [00:00]

나의 노하우는 이렇다-일주일에 두번 상가나 미개척 지역 방문

김순화 PA | 입력 : 2019/12/02 [00:00]

안녕하세요. DB손해보험 김순화 PA입니다.

 

지난 2012년 처음 보험영업을 시작한 기억이 선명한데 올해로 벌써 8년차 보험설계사라니 참 감개무량한 일입니다.

 

그래도 차근차근 단계별 목표를 설정하고 하나둘 달성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낸 것 같아요.

 

덕분에 올해는 처음으로 사내 MDRT인 DBRT를 달성하는 등 성과로 이어지고 있어요.

 

제가 처음 이 일을 접한 것은 중고차 수출 딜러로 활동하던 시절인데요. 당시 자동차 관련 인맥 풀이 넓으니 함께 고객을 발굴해보자는 지인 설계사의 권유 때문이었어요.

 

그런데 막상 투잡 삼아 영업을 시작하니 웬걸 수출용 차량은 연식이 오래된 폐차가 대부분이라 자동차보험 가입 대상이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개척 영업으로 새로운 고객을 찾기로 결심했어요. 매일 지점에서 교육을 받고 나면 리플렛을 들고 나가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을 만났어요.

 

처음에는 25장을 나눠 주는 일도 쉽지 않았는데 조금 경험이 쌓이고 나니 50장, 100장도 거뜬하더라고요.

 

지금도 일주일에 두 번은 주변 상가나 미개척 지역을 방문해서 인사를 다니며 안면을 트고 있어요. 꾸준히 두드리다 보면 문은 반드시 열리더라고요.


또 가망고객을 만날 때는 상품 가입에 대한 부담을 최대한 주지 않으려고 노력해요.


대신 기존 상품이 개정되거나 새로운 상품이 나오면 중요한 변동사항이나 개선점 등을 자주 전달하는 편이에요. 결국 상품에 가입하고 안 하고는 고객의 마음에 달린 셈이죠.

 

대신 상품 관련 문의 사항이 들어올 때는 정성스럽게 안내하고 설명이 부족하거나 잘 모르는 부분은 그날 당일에 꼭 다시 연락해서 알려 드려요.

 

충분한 소통을 거친 후 고객이 필요할 때 계약을 체결해야 문제가 없어요.

 

김순화 DB손해보험 강서사업단 화곡지점 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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