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이상품-DB손해보험, ‘참좋은 훼밀리플러스종합보험’

뇌전증, 전립선비대증등의 진단비 신설

김세움 기자 | 기사입력 2019/11/18 [00:00]

주목이상품-DB손해보험, ‘참좋은 훼밀리플러스종합보험’

뇌전증, 전립선비대증등의 진단비 신설

김세움 기자 | 입력 : 2019/11/18 [00:00]


[보험신보 김세움 기자] DB손해보험은 최근 ‘참좋은훼밀리플러스종합보험’을 선보였다.

 

이 상품은 수술비 담보만 존재하던 뇌전증, 전립선비대증, 심근병증, 녹내장, 특정망막질환의 진단비를 신설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노인장기간병 1~4급은 물론 5등급도 포함한 장기간병요양비특약으로 LTC 보장을 강화했다.

 

또 기존의 질병(1~5종)수술비는 소화기계, 비뇨기계 및 제왕절개까지 범위를 넓히고 77대 질병수술비를 복층으로 지원해 고객의 치료비 부담을 덜어준다.

 

이 밖에 질병후유장해, 요로결석, 통풍 진단비 등 20여개의 특약을 통해 보장 공백을 최소화했다.

 

DB 관계자는 “고객에게 필요한 신규 위험을 보장하고 기존 담보들의 보장은 더욱 강화한 업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가진 상품”이라고 말했다.
 
김세움 기자 standk@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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