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한화생명 여성건강보험' 출시

김세움 기자 | 기사입력 2019/11/15 [09:51]

한화생명, '한화생명 여성건강보험' 출시

김세움 기자 | 입력 : 2019/11/15 [09:51]

 
[보험신보 김세움 기자] 한화생명은 15일 모바일앱 '토스' 전용 상품인 '한화생명 여성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2040세대 여성의 주요 질병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유방암, 자궁경부암, 난소암 등 암 진단 시 최대 1000만원의 진단비를 제공하며 유방암의 경우 유방절제와 유방재건관련 수술비를 각 500만원 한도로 담보한다.

 

또 건강, 미용상의 이유로 관심이 높아진 하지정맥류도 보장한다. 해당 질병 확진 때 수술비 50만원과 일당 2만원(30일 한도)의 입원비를 지급한다.

 

가입연령은 20~49세이며 납입기간과 보험기간은 각각 5년과 10년이다.

 

장덕보 한화 고객유입CPC팀 팀장은 "2040세대 여성이 걱정하는 질병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손쉽게 대비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며 "앞으로도 핀테크 플랫폼의 선두주자들과 적극적으로 손잡고 차별화된 미니보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는 올해 초 토스, 뱅크샐러드, 페이코 등 핀테크 플랫폼과 업무제휴를 체결하고 다양한 모바일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김세움 기자 standk@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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