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 UNEP과 지속가능·녹색성장 위한 업무협약

이재홍 기자 | 기사입력 2019/11/06 [10:07]

DB손해보험, UNEP과 지속가능·녹색성장 위한 업무협약

이재홍 기자 | 입력 : 2019/11/06 [10:07]


[보험신보 이재홍 기자] DB손해보험은 지속가능한 녹색성장의 다양한 실천 방안을 모색하고 추진하기 위해 유엔환경계획(UNEP)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5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정남 DB 사장과 정종표 부사장, 데첸 쉐링 UNEP 아시아·태평양 소장 등이 참석했다.
 
DB와 UNEP은 협약을 계기로 글로벌 환경정책 동향과 선진 기업의 환경경영 사례, 우리나라에서 추진하고 있는 우수한 환경 정책 등을 소개해 개발도상국의 모범 사례로 활용 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김 사장은 “회사의 직원, 고객, 이해 관계자들과 힘을 모아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행동을 유도하며 사업으로 인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여 나가겠다”며 “경제, 사회, 환경적 관점에서 균형적인 성과 창출을 통해 지속가능한 경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윤리경영, 환경경영 등 다양한 기업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협약식에 이후에는 ‘오염 없는 지구: 지속가능·녹색성장’을 주제로 한 정책간담회가 이어졌다. 간담회는 박천규 환경부 차관과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명자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 회장의 축사와 데첸 쉐링 소장, 김정욱 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의 기조강연, 패널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홍 기자 ffhh123@insweek.co.kr

  • 도배방지 이미지

KDB생명,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