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실생활 맞춤 종합보험 ‘행복가득생활보장보험’ 출시

이재홍 기자 | 기사입력 2019/11/05 [11:49]

현대해상, 실생활 맞춤 종합보험 ‘행복가득생활보장보험’ 출시

이재홍 기자 | 입력 : 2019/11/05 [11:49]


[보험신보 이재홍 기자] 현대해상은 온 가족이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보장하는 실생활 맞춤형 보험 행복가득생활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지난 2014년 출시된 가정종합보험 ‘가족모두생활보장보험’에 고객의 니즈와 다변화되고 있는 생활 속 위험을 반영해 리뉴얼한 상품이다. 주택에서 발생하는 사고로 인한 재산손해, 각종 비용손해, 배상책임 등 다양한 위험을 종합적으로 보장한다.

 

특히, 고령화에 따른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점이 눈에 띈다. 부모와 조부모에 대한 보장까지 고려해 기존 상품대비 가입연령을 확대했다. 늘어난 연령에 따라 노년층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낙상사고(골절) 및 상해수술입원에 따른 간병비 지원 담보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주거 관련 위험 보장은 더욱 강화했다. 주택임시거주비의 보장기간을 기존 4일 이상에서 1일 이상으로 확대(1~90일), 임시거주 초기부터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 최근의 가전제품 소비성향을 반영해 식기세척기, 의류건조기, 의류관리기 등을 포함하는 12대 가전제품 고장수리비용을 담보하도록 했다.

 

여러 명의 가족 모두 피보험자로 설정해 한 개의 증권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고객 편의성도 도모했다. 피보험자 2인 이상 또는 소재지 2개 이상 가입 시에는 보험료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박재관 현대 장기상품부 부장은 “일상생활에서 가족에게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피해를 보장해주는 상품”이라며 “각종 위험으로부터 실질적 손해를 줄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재홍 기자 ffhh12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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