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현장!-에이플러스에셋 강남본부

무경력신인 집중육성 탄탄한 조직으로 정착
불완전판매 근절위한 다양한 캠페인…특화영업도 성공적

김세움 기자 | 기사입력 2019/11/04 [00:00]

파워 현장!-에이플러스에셋 강남본부

무경력신인 집중육성 탄탄한 조직으로 정착
불완전판매 근절위한 다양한 캠페인…특화영업도 성공적

김세움 기자 | 입력 : 2019/11/04 [00:00]

▲ 에이플러스에셋 강남본부는 철저한 모니터링제도를 통해 영업조직 내 불완전판매를 방지하고 있다.     © 보험신보

 

[보험신보 김세움 기자] 에이플러스에셋 강남본부는 회사에서 처음 출범한 영업본부로 전국에 위치한 영업조직의 허브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여기에 올해 1분기부터 3분기까지 연속으로 본부평가 1위를 달성하면서 회사의 성장을 견인하는 선진본부로 이름을 떨치는 중이다.

 

서종범 본부장은 “모든 구성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한 결과”라며 “항상 영업 최전방에서 새로운 전략, 영업문화를 선도하는 본부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성장을 위한 토대 마련=강남본부는 영업 경험이 없는 신인 설계사 모집에 적극 나서고 있다. 기초부터 착실하게 정도영업을 배우고 실천하는 조직을 만들기 위함이다.


실제로 현재 본부에 입사한 설계사 중 약 40%는 무경력자이며 그 비율도 서서히 상승하는 추세다.

 
본부는 이들의 정착을 돕고 전문성을 길러주기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 중이다.

 

먼저 일주일 동안 보험 관련 입문 과정을 진행하고 에듀케이션 매니저(EM)를 중심으로 상품, 화법, 고객관리 등 영업 스킬과 전산 작업을 포함한 실무, 현장 교육을 병행한다.


이같은 노력에 힘입어 올해 9월에는 100회 마감자 65명을 달성하는 등 탄탄한 장기 근속조직을 형성하고 있다.


◆완전판매를 위한 노력=강남본부는 불완전판매 근절을 위해 다양한 내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먼저 약관 전달, 청약서류 전달, 자필 서명 등 3대 기본 지키기를 핵심 이행 과제로 지정하고 완전판매에 대한 내용을 지속적으로 안내 중이다.


특히, 회사에서 제공하는 가입 시 고객 필수안내 확인서의 경우 모바일 청약을 받더라도 반드시 자필로 작성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았다.

 

들어온 자필 서명은 영업지원팀과 사업단장을 통해 1차, 2차 모니터링을 거친 뒤 준법감시팀에서 3차 랜덤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또 불완전판매를 시도한 것으로 확인된 설계사는 1대1 청약 관리와 유지보수 교육을 받도록 하는 한편 주의, 경고, 모집정지 등 문제의 심각성이나 고의성에 따른 징벌 제도를 적용한다.

 

◆VVIP 고객 특화 영업조직=강남본부는 회사 연도대상 챔피언을 중심으로 VVIP 고객 전담 고능률 설계사 조직을 운영 중이다.

 

이를 위해 법인 특화영업, 자산관리 등 웰스 매니지먼트 교육과 고객 응대, 상담 등을 보조하는 특별 교육팀, 영업지원팀을 두고 있다.

 

또 VVIP 세미나, 골프대회 등 다양한 고객 초청 이벤트를 실시한다. 최근에는 뮤지컬 공연, 박물관 탐방 등 문화행사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서 본부장은 “VVIP 마케팅의 경우 디테일을 살리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유사한 행사를 진행하더라도 주제 선정이나 진행 방식 등에서 차별화된 영역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한다”며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이를 통해 감동을 주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성공의 확신을 주는 본부=강남본부의 지향점은 중간이 두터운 영업조직을 만드는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월환산수수료 기준 100만원 이상 달성 인원을 전체의 50%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다.

 

또 오는 2020년에는 설계사를 1000명까지 증원하는 것을 우선과제로 삼고 있다. 이를 통해 영업본부를 분할하고 젊은 사업단장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 참신한 영업문화 발전을 촉진한다는 방침이다.


서 본부장은 “지난해 한 차례 영업본부를 분할하면서 아직 빈 자리가 많이 남은 상황”이라며 “활발한 리크루팅을 통해 회사의 볼륨을 확대하고 건강하게 활동 가능한 풍토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김세움 기자 standk@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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