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온라인 잘고른 여성미니암보험' 출시

김세움 기자 | 기사입력 2019/10/04 [12:13]

미래에셋생명, '온라인 잘고른 여성미니암보험' 출시

김세움 기자 | 입력 : 2019/10/04 [12:13]

 

[보험신보 김세움 기자] 미래에셋생명은 4일 '온라인 잘고른 여성미니암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3대 여성암인 유방암, 갑상선암, 여성생식기암을 집중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피보험자가 보험기간 중 여성주요암 진단 시 최초 1회에 한해 최대 500만원을 진단금으로 제공한다.

 

또 월 1000원 수준(30세 기준)의 저렴한 보험료로 상품을 구성, 기존 암보험 가입자도 부담없이 추가 가입과 보장이 가능하도록 했다.

 

가입연령은 20세부터 50세까지며 일시납을 선택할 경우 보험료를 23%까지 낮춰준다.

 
윤종욱 미래에셋 모바일비즈니스팀 팀장은 "최근 암 발병 추세를 반영, 발병률이 높은 여성암을 선별해 보장하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저렴한 보험료와 실용적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은 온라인채널을 통해 변액보험을 포함한 8종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김세움 기자 standk@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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