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수호천사내가만드는보장보험' 출시

김세움 기자 | 기사입력 2019/10/07 [14:14]

동양생명, '수호천사내가만드는보장보험' 출시

김세움 기자 | 입력 : 2019/10/07 [14:14]

 

[보험신보 김세움 기자] 동양생명은 7일 '수호천사내가만드는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보장내용과 금액이 고정된 기존 상품과 달리 세분화된 특약을 활용, 고객의 선택권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주계약으로 재해장해를 보장하며 11개의 특약을 통해 암, 수술, 입원, 질병장해 등 다양한 담보를 원하는 보험료 범위 내에서 설계할 수 있도록 했다.

 

암진단비보장특약F와 소액암진단비특약F를 통해 일반암은 물론 갑상선암, 기타피부암, 대장점막내암, 제자리암 등 소액암까지 보장범위를 넓혔다.

 

또 선택암진단비특약F에 가입할 경우 가족력이나 병력으로 인해 우려되는 특정암을 추가로 보장해준다.
 
뇌혈관 및 심장질환 담보도 강화했다.

 

뇌출혈진단특약F, 뇌혈관질환진단특약F, 급성심근경색증진단특약F, 허혈심장질환진단특약F, 뇌혈관·허혈심장질환수술보장특약F으로 구성, 원하는 진단비와 수술비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첫날부터입원특약F, 수술보장특약F, 질병장해보장특약F을 제공한다.

 

주계약과 특약 모두 비갱신형으로 최대 종신까지 보장하며 해지환급금 미지급형을 선택할 경우 보험료를 최대 27% 낮춰준다.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납입기간 중 50% 이상 장해상태 진단 시 차회 이후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준다.
 
동양 관계자는 "일대일 맞춤형 상품설계를 통해 고객 개개인의 니즈에 맞는 보장을 제공하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김세움 기자 standk@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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