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병관 NH농협손해보험 대표, 태풍 ‘미탁’ 피해 현장 방문

피해 상황 점검 및 지원방안 논의

이재홍 기자 | 기사입력 2019/10/07 [11:24]

오병관 NH농협손해보험 대표, 태풍 ‘미탁’ 피해 현장 방문

피해 상황 점검 및 지원방안 논의

이재홍 기자 | 입력 : 2019/10/07 [11:24]


[보험신보 이재홍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은 오병관 대표이사가 지난 4일부터 이틀간 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오 대표는 경북 영덕 소재 과수 농가와 강원도 삼척 및 동해 소재 상가 건물 등 침수피해 현장을 방문해 피해 농가와 주민을 위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주 기록적인 폭우를 퍼붓고 지나간 태풍 미탁으로 인한 피해를 살펴보고 신속한 사고조사를 독려하기 위해 이뤄졌다.

 

오 대표는 “최근 잇따른 가을 태풍으로 농가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농가의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재홍 기자 ffhh12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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