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김희영 글로벌금융판매 OSK총괄 연산다올 지점장

“완벽한 재무설계 제공위해 컨설팅능력 함양”
고객이 보험통해 경제적 어려움 해결할 때 큰 기쁨

우만순 기자 | 기사입력 2019/10/07 [00:00]

인터뷰-김희영 글로벌금융판매 OSK총괄 연산다올 지점장

“완벽한 재무설계 제공위해 컨설팅능력 함양”
고객이 보험통해 경제적 어려움 해결할 때 큰 기쁨

우만순 기자 | 입력 : 2019/10/07 [00:00]

[보험신보 우만순 기자] “보험영업은 진심을 담을 때 그 가치가 제대로 전달된다.”

 

뛰어난 컨설팅 능력과 함께 고객관리의 열정으로 가득찬 김희영 글로벌금융판매 OSK총괄 연산다올 지점장.

 

그는 삶에 대한 애착과 경제적 독립을 향한 열망 때문에 스스로 보험인의 길을 선택했다.

 

그리고 보장과 자산축적 개념을 보험상품으로 풀어내면서 현재는 ‘보험 잘 하는 사람’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동안의 여정은
-딸아이를 혼자 키워야 한다는 경제적인 절박함이 있었다. 그래서 지난 2009년 10월 대형생명보험사를 직접 찾아가 보험설계사에 도전했다.

 

입문과정 교육을 거치면서 영업을 진정한 내 일로 받아들이고 이를 바탕으로 개척활동 현장의 두려움을 없앴다. 숙지한 교육과 정보는 반드시 고객을 위해 필요한 것으로 확신하고 실천했다.

 

한편으로는 상담할 때 행복한 고객의 인생을 그려나간다는 각오로 완벽한 재무설계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자료를 만드는 과정을 쉼 없이 반복했으며 부족한 지식은 선배를 통해 내 것으로 익혔다.

 

▲부침도 있었다고
-보험영업을 하는 도중에 시장조사나 시스템 구축이 미흡함에도 불구하고 프랜차이즈 본점을 차린 외도로 6개월 만에 값비싼 수업료를 지불하고 접었다.

 

이 때의 경험을 지금 고객과의 소통과정에 적절하게 활용하고 있어 큰 후회는 없다.

 

특히, 2016년 10월 직전 GA에 새 둥지를 틀면서 기존 계약자에게 손해보험 상품의 장점을 접목하는 보완작업을 지속했다.

 

최고의 상품을 설계하기 위해 보험금 지급률을 가장먼저 고려하고 특정위험에 대한 집중적인 대비보다는 다양한 변수를 고려한 보장범위와 보험료를 종합적으로 판단했다.

 

보험다운 보험으로 고객 특성에 맞춘 균형잡힌 업셀링을 진행한 것이다.

 

▲연산다올을 선택한 이유는
-영업을 하면서 소액의 계약이라도 병원 에스코트부터 보험금 청구지원 과정까지 내 일처럼 손을 놓지 않았다.

 

또 내 고객이 아니라도 상품설계를 해주면서 지인설계사에게 가입하도록 했다. 이어 간혹 보험금을 제대로 받지 못한 사람들에게 최선을 다하면서 소개계약과 충성고객층이 늘어났다.

 

이를 바탕으로 고객을 더 뒷받침 해줄 수 있는 투명성과 정직한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판단, 지난 해 10월 지금의 자리로 과감하게 이적했다.

 

그리고 고객이 내가 설계한 보험을 통해 경제적인 어려움을 해결하는 모습을 볼 때 보람을 느끼는 설계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는 보험에 절실하게 기대는 고객을 위해 손해사정사 자격획득에도 노력중이다.

 

우만순 기자 wms@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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