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 치매플러스 암보장보험' 출시

김세움 기자 | 기사입력 2019/10/02 [10:46]

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 치매플러스 암보장보험' 출시

김세움 기자 | 입력 : 2019/10/02 [10:46]

 

[보험신보 김세움 기자] 미래에셋생명은 2일 '미래에셋생명 치매플러스 암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주계약으로 일반암과 중증치매를 함께 담보하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암 또는 중증치매 진단 시 가입금액의 100%를, 나머지 질병이 발병하면 추가로 40%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가입금액이 5000만원인 고객이 일반암에 걸릴 경우 5000만원을 우선 지급하고 이후 중증치매에 걸리면 2000만원을 더 주는 방식이다.

 

또 '전립선암 및 여성유방암 진단특약', '소액암 진단특약'으로 보장 범위를 확대하고 고액암, 중증치매 등 치료비 부담이 큰 중대질병은 개별 특약을 통해 보장한다. 

 

여기에 해지환급금이 없는 유형을 선택할 경우 기본환급형 대비 약 24% 보험료를 낮춰주며 ▲일반암 ▲중증치매 진단 때 차회 이후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준다.

 

오은상 미래에셋 상품개발본부 본부장은 "암과 치매는 가계 경제를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변수"라며 "두 질병을 동시에 보장하는 이번 상품을 통해 저렴한 보험료로 가성비 높은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세움 기자 standk@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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