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리,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 진행

김세움 기자 | 기사입력 2019/09/18 [09:38]

코리안리,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 진행

김세움 기자 | 입력 : 2019/09/18 [09:38]

 

[보험신보 김세움 기자] 코리안리는 18일 충북 천안시 목천읍 동리에서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1박2일로 진행된 행사에는 원종규 코리안리 사장을 포함한 20여명의 코리안리 봉사단이 참여해 12세대가 입주할 희망드림주택의 내부 및 외부마감 작업을 실시했다.

 

또 한국해비타트에 1억3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 향후 활동 전개를 위한 정성을 보탰다.

 

원 사장은 "보험의 상부상조 정신은 봉사의 정신과 일맥상통한다"며 "나눔의 의미를 몸소 체험함으로써 보험의 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코리안리는 2013년부터 7년 연속으로 해비타트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김세움 기자 standk@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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