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영농철 일손돕기 나서

김세움 기자 | 기사입력 2019/09/18 [13:54]

NH농협생명, 영농철 일손돕기 나서

김세움 기자 | 입력 : 2019/09/18 [13:54]

 

[보험신보 김세움 기자] NH농협생명은 18일 충남 아산시 송악면에 위치한 외암민속마을을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열린 봉사활동은 여종균 경영기획부문 부사장과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해 태풍 피해 복구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논의하고 함께 벼세우기 작업 등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여 부사장은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농가 일손이 부족한 시기에 작은 도움이나마 드릴 수 있는 것이 큰 행복"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농교류활동을 통해 농촌과 소통하고 농업인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지원책을 계속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 2016년 외암민속마을과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협약 체결 후 정기적으로 농가일손돕기 및 숙원사업 지원 등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김세움 기자 standk@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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