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노하우는 이렇다-고객 보상처리를 최우선

김형신 삼성화재 신제주지점 RC | 기사입력 2019/07/08 [00:00]

나의 노하우는 이렇다-고객 보상처리를 최우선

김형신 삼성화재 신제주지점 RC | 입력 : 2019/07/08 [00:00]

“매번 번거로움에도 짜증 한 번 안 내시고 신속하게 일을 처리해 주셔서 너무 미안할 따름입니다. 자기 가족처럼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별 볼 일 없는 저에게 왕처럼 대해주셔서 만약 이 분이 회사를 그만 두었을 때 어떻게 하나 쓸쓸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꼭 칭찬해주세요.”


최근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한 통의 편지를 받았습니다.

 

이는 지난 2011년부터 인연을 맺고 있는 제 고객이 직접 작성해서 올리셨다고 합니다.

 

가입 당시 현실적으로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이 많았다는 이 고객이 어느덧 저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남기는 것을 보면 감회가 참 새롭습니다.


1998년 4월, 저는 가정형편에 도움이 될까 하는 마음에 회사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처음 보험영업을 시작했을 때 “어차피 계약만 받고 다시는 안 올 거 아니냐”라고 말하는 고객들을 보며 ‘앞으로 이런 말은 듣지 말아야겠다’고 굳게 다짐하고 묵묵히 영업에 매진한 것이 벌써 20년 입니다.


대부분의 설계사분들이 그렇겠지만 저는 항상 신계약보다 보상 처리를 1순위로 놓고 고객들을 대하고 있습니다.

 

물론 지속적인 신계약으로 영업을 이어나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를 믿고 계약하신 만큼 신속한 보상 처리는 마땅히 제가 해드려야 할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객이 입원했다는 소식이 들리면 가장 먼저 찾아가 보상에 필요한 진료비 세부 내역서, 입·퇴원 확인서, 진단서 등 서류를 안내하고 통원치료를 받는 고객의 서류도 꼭 직접 찾아가 챙겨드립니다.

 

또 꾸준한 방문과 피드백을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영업에는 왕도가 없습니다.

 

지점에 와서 가방만 들고 왔다 갔다 하면 안됩니다. 우리가 할 일은 항상 고객에게 어떤 일이 있는지 확인하고 고객을 살피는 것입니다.

 

어제 긴급출동이 있었다면 고객에게 전화해 처리는 신속했는지 출동 직원은 친절 했는지를 물으며 고객의 만족도를 체크하고 어제 아팠다면 오늘은 어떤지 불편하거나 필요한 것은 없는지 안부 인사하는 게 제 영업의 비결입니다.

 

사소한 것 같지만 일상적으로 챙기는 이같은 것들에 만족하신 고객 분들이 계속해서 제 고객이 돼 주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고객 분들도 소개해 주시곤 합니다.

 

그러면서 고맙다는 감동 어린 칭찬의 말도 함께 덧붙이시곤 하죠. 이같은 순간들이 쌓여서 일을 하면서 힘든 것도 이겨낼 수 있도록 해 줍니다.

 

결국 고객을 살피는 일이 새로운 고객을 만날 수 있는 기회로 이어지고 이게 또 지속적으로 영업을 이어나갈 수 있는 원동력으로 돌아오는 것이죠.

 

이제는 저를 여기까지 이끌어주신 고객들에게 봉사하는 마음으로 더 열심히 베푸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앞으로도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갖고 고객 옆을 지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입니다. 

 

김형신 삼성화재 신제주지점 RC

  • 도배방지 이미지

오렌지라이프, FC 금융교육 통해 재능기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