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노후생활을 든든하게 보장하는 '진심을품은변액종신보험' 출시

김세움 기자 | 기사입력 2019/07/04 [21:36]

신한생명, 노후생활을 든든하게 보장하는 '진심을품은변액종신보험' 출시

김세움 기자 | 입력 : 2019/07/04 [21:36]

 

[보험신보 김세움 기자] 신한생명은 4일 노후생활을 든든하게 보장하는 '진심을품은변액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주계약으로 70%, 특약을 통해 100%까지 국내외 펀드 포트폴리오의 주식편입비율을 설정 가능해 환경 변화에 따른 글로벌 분산투자를 지원한다.

 

또 6대 질병(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 말기간질환, 말기만성폐질환)과  중증치매 등 주요 질병에 대해 보장을 강화했다.

 

이는 '해지환급금 일부지급형'으로 개발, 일반형 대비 보험료가 저렴하면서도 납입완료 후에는 2배로 체증된 진단금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고객이 선택한 신청 비율과 기간에 비례해 사망보험금을 감액하고 생활자금을 지급하는 기능도 있다.

 

지급기간은 100세(최소 5년 보증)까지이며 감액된 부분을 제외한 사망보장은 계속 유지된다. 수익이 악화될 경우 예정이율 2.75%의 적용책임준비금으로 최저보증한다.  

 

여기에 6대질병 진단 시 약정한 보험료 납입기간의 보험료 총액을 '올페이급여금'으로 준다.

 

합산장해지급률이 50% 이상이면 차회 이후 보험료 납입을 면제하며 펀드장기유지보너스(10년 이상)와 납입완료보너스를 적립금에 가산해준다.

 

김상모 신한 상품개발팀 팀장은 "보험료 부담은 낮추고 변액보험의 순기능을 활용해 투자수익을 얻을 수 있으면서 의료비, 노후 생활자금 등 생애 든든한 보장이 가능하도록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최적화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김세움 기자 standk@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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