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 경증유병자 대상 ‘참 편한 실속암보험’ 출시

김병만 기자 | 기사입력 2019/06/10 [17:09]

한화손해보험, 경증유병자 대상 ‘참 편한 실속암보험’ 출시

김병만 기자 | 입력 : 2019/06/10 [17:09]

 

[보험신보 김병만 기자] 한화손해보험은 경증유병자도 간편고지를 통해 가입할 수 있는 ‘참 편한 실속암보험’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상품은 암 진단비를 기본계약으로, 기타피부암과 갑상선암, 제자리암, 경계선종양 등 4대 유사암진단비는 의무특약으로 구성됐다.

 

▲소화기관암진단비 ▲호흡기관암진단비 ▲여성생식기암진단비 ▲ 남성생식기암진단비 등 다빈도나 가족력으로 발생할 수 있는 특정암에 대해서도 특약을 통해 각각 1000만원까지 보장하며 선택에 따라 뇌혈관질환, 허헐성심장질환 등 암 이외 질병도 보장 받을 수 있다.

 

암 관련 보장만 가입을 원하는 고객은 간편플랜을 이용해 5년 내 암 관련 진단, 입원, 수술 등 간단 확인만으로 가입할 수 있다.

 

가입연령은 15세부터 80세까지며 보험기간은 90세, 100세만기이다. 납입기간은 15, 20, 25, 30년, 전기납으로 설계 가능하다.

 

안광진 한화 상품업무팀 팀장은 “경증유병자의 암보험 가입편의와 원하는 보장에만 가입하기를 원하는 고객의 니즈를 고려했다”이라며 “암보장 이외에도 2대 진단비 탑재를 통해 상품경쟁력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고 말했다.

 

김병만 기자 muhan92@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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