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현장!-하이욜로에듀케이션

‘완벽한 보험영업활동’ 가능한 교육서비스
시장니즈 변화에 대응할수 있는 솔루션 제공으로 주목

우만순 기자 | 기사입력 2019/06/10 [00:00]

파워 현장!-하이욜로에듀케이션

‘완벽한 보험영업활동’ 가능한 교육서비스
시장니즈 변화에 대응할수 있는 솔루션 제공으로 주목

우만순 기자 | 입력 : 2019/06/10 [00:00]

▲ 하이욜로에듀케이션은 교육 아이디어를 통해 수시로 정보미팅을 실시하고 있다.     © 보험신보

 

[보험신보 우만순 기자] 보험사와 GA를 대상으로 영업기법과 마케팅을 전문적으로 교육하는 하이욜로에듀케이션은 9개 콘셉트, 107종 교과목 등의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원활한 영업활동과 효율적인 유지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정만수 하이욜로에듀케이션 교육원장은 “요즘 급성장하고 있는 GA의 경우 대부분의 보험상품을 취급할 수 있음에도 상품이 워낙 다양한 탓에 회사별 상품비교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에 따라 ‘보험시사채널’과 ‘보험A to Z’를 통해 교육지원과 시장 니즈에 대처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이욜로에듀케이션 현황=고객맞춤 보장을 위한 FP 양성과 세일즈업계 교육 콘텐츠개발업체 이기도 한 하이욜로에듀케이션은 지난해 7월 출범했다.

 

올해 3월부터는 보험시사채널과 보험A to Z를 보급하면서 영업현장은 물론 일반 대기업 세일즈프로세스 부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를 진두지휘 중인 정 원장은 대형 생명보험사를 거쳐 지원단총괄, 사내강사를 역임한 뒤 GA 교육본부장을 경험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전문가다.

 

그는 “시장 상황에 따라 수요자의 요구에 맞는 체계적인 교과과정을 갖추고 맞춤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여기에 업체의 자체 교육강사를 양성하는 시스템도 운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핵심교육과정=연간플랜으로 입문, 기초, 초급, 프로, 고급, 전문, 특화, 기타, 테마과정의 9개 콘셉트를 제공한다. 입문은 금융산업의 이해를 돕는 것에서부터 보험시장 패러다임 변화를 일러주는 신입과정이다.

 

또 기초는 보험사 콘셉트를 세우고 백지설계의 이해를 중심으로, 초급은 생로병사에 따른 상품전반과 성공철학을 익히는데 중점을 둔다. 프로와 고급, 전문은 보험설계사의 역량을 최고점까지 상승시키는 과정으로 개인부터 법인영업까지 고액설계기법을 다룬다.

 

이어 특화과정에서는 관리자 역량강화와 전문강사 양성을, 테마과정은 연도별 트렌드와 스토리텔링 등을 기초로 전 금융권 상품기초부터 고객관리부문이라는 10개 주제로 교육한다. 정 원장은 “내외부 전문 강사진 등 명실상부한 보험전문인육성교육기관의 체계화된 시스템은 고객 러브콜의 기반이자 경쟁력”이라고 자신했다.

 

◆시장 니즈에 대한 솔루션의 핵심 보험시사채널과 보험A to Z=하이욜로에듀케이션은 국내 모든 보험상품의 트렌드를 월별로 분석해 고객에게 가장 좋은 상품을 제안하는 자료집인 보험시사채널을 통해 명확한 제안능력을 검증 받고 있다. 고객이 상품정보력으로 성과를 창출하면서 영업프로세스의 선순환 구조를 지원한다는 이 회사의 목표와도 맞으면서 동반성장 견인책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영업에 꼭 필요한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한 보험A to Z는 수시로 변화하는 시장상황을 업데이트하고 콘셉트에 따라 상품을 설계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설계사의 현장용도 뿐만 아니라 GA에서 교육용 교재로 활용되고 있다.

 

정 원장은 “생보와 손보, 공통, 니즈, 콘셉트, 기타라는 테마로 구성해 현장에서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했다”며 “이해를 돕기 위해 QR코드를 넣어 강의한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청사진=정 원장은 “설계사는 GA의 비약적인 성장, 새 국제회계기준 도입, 제조와 판매분리 확산 등 업계 이슈에 대해 정확히 인식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영업에 있어 교육의 역할이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회사는 앞으로도 고객의 성장을 지원하는 특화된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우만순 기자 wms@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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