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 ​‘KB​간병인지원보험​’ ​​출시​​

질병‧상해 입원 시 간병인 지원

이재홍 기자 | 기사입력 2019/06/05 [16:37]

KB​손해보험,​ ​‘KB​간병인지원보험​’ ​​출시​​

질병‧상해 입원 시 간병인 지원

이재홍 기자 | 입력 : 2019/06/05 [16:37]


[보험신보 이재홍 기자] KB손해보험은 5일 입원 시 간병인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KB간병인지원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질병 또는 상해로 입원치료를 받는 경우 직접 간병인을 지원하거나 1일당 보험가입금액을 현금으로 지급한다. 간병인 지원을 원하는 경우 KB 간병인 지원 전용 콜센터로 요청하면 최대 180일 한도로 지원되며 현금 일당과 중복 보상은 되지 않는다.​​

 

15세부터 80세까지 폭넓은 연령대에 걸쳐 가입할 수 있다. 연만기 또는 세만기 중 원하는 유형으로 선택 가능하며 유병자를 위한 ‘KB 간편간병인지원보험’도 동시 출시, 고혈압이나 당뇨 등 만성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도 간편 고지를 통해 동일한 보장을 제공하는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배준성 장기상품부 부장은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간병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KB는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지난 2016년 말부터 요양사업 자회사 ‘KB골든라이프케어’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4월에는 서울 송파구 위례신도시에 ‘KB골든라이프케어 위례빌리지’를 오픈하는 등 선진화된 요양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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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홍 기자 ffhh123@inswee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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