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노하우는 이렇다-기초부터 철저히 다지는 것이죠

김영조 ABL생명 종로지점 FC | 기사입력 2019/05/13 [00:00]

나의 노하우는 이렇다-기초부터 철저히 다지는 것이죠

김영조 ABL생명 종로지점 FC | 입력 : 2019/05/13 [00:00]

안녕하세요. ABL생명 김영조 FC입니다.

 

지난 2017년 10월 회사에 입사해 활동을 시작한 지 벌써 1년 반이 넘는 시간이 훌쩍 지나버렸네요. 아직 부족하지만 항상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험전문가가 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한걸음씩 전진하고 있습니다.

 

노력이 조금씩 빛을 발한 것인지 지난달에는 2018년 연도평가 세일즈 기존 FC 부문에서 10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제가 보험영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조금 독특한데요. 처음 직장생활을 한 곳이 한국이 아니라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한국 영사관이었거든요. 2001년부터 영사관에서 민원인 관련 업무를 주로 담당했어요. 업무의 특성상 참 다양한 분들을 많이 만났어요.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상대방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이 길러진 것 같아요. 사람을 만나는 두려움이 줄어든 것은 덤이고요.


귀국 후 한동안 카페를 운영했어요. 그러던 중 가게의 단골손님이었던 김미숙 종로지점 TM과 친분을 쌓았죠. 3년 동안 이어진 러브콜과 이성진 지점장님까지 직접 가게를 방문해 영업에 대한 비전을 보여주시니 결국 지고 말았습니다.


성장을 위해 함께 하는 이들이 있다는 것은 무척 행복한 일입니다.

 

위촉 초기에는 정말 실수가 잦았거든요. 이때 김 TM과 이 지점장님이 많은 도움과 위안을 주셨어요. 좌절하지 않고 꾸준하게 활동을 유지하다 보니 든든한 협력자들이 하나둘 늘어나 이제는 당당한 영업인이 될 수 있었네요.


영업 과정에서 항상 전문성을 강조하는 편입니다.

 

전문지식을 갖추고 고객을 대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니까요. 그래서 세무, 법인, 부동산 등 보험영업에 필요한 공부에 소홀히 하지 않습니다.

 

고객의 생애주기별 다양한 위험을 예측하고 이를 대비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보험설계사의 역할이니까요.


반면 특별한 영업 전략은 없습니다. 기초부터 철저히 다지는 것이죠. 새로운 달이 시작되면 일단 목표를 명확히 설정합니다.

 

동시에 불완전판매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요. 신규 고객은 협력자와 지인으로부터 소개를 받거나 관심고객을 관리해서 발굴합니다.

 

상가 개척도 꾸준히 하고 있는데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 식사, 전화, 방문 등의 활동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특히, 주 5회 이상 계약 클로징을 하기 위해 부단하게 노력합니다.


물론 원활한 활동을 위해서는 사전 준비가 중요해요. 방문 전 고객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충분히 고민해보고 스스로 필요성을 느낄 수 있는 상품을 설계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라이프사이클에 맞춰 재무설계를 하고 보장분석을 진행한 뒤 가장의 책임을 강조하는 식이죠.


보통 영업 성과가 좋으면 더러 효율(유지율)이 안 좋은 경우도 있다는데 저는 아직 100%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마 항상 고객 니즈에 맞춰 상품을 설계하고 자동이체 날짜별로 정리된 고객리스트를 통해 매월 꼼꼼하게 관리한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나무를 좋아합니다. 나무는 변함이 없으면서도 많은 이로운 것들을 우리에게 제공하거든요. 저도 고객이 힘들 때 언제든지 쉬어갈 수 있는 나무의 그늘 같은 존재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김영조 ABL생명 종로지점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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