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윤태홍 프리미엄에셋 퍼펙트지점 지점장

“화재보험 영업 설계사위한 최적 가이드 수행”
‘화재보험 사용설명서’ 출간…상품구조 소개등 로드맵 제시

우만순 기자 | 기사입력 2019/05/13 [00:00]

인터뷰-윤태홍 프리미엄에셋 퍼펙트지점 지점장

“화재보험 영업 설계사위한 최적 가이드 수행”
‘화재보험 사용설명서’ 출간…상품구조 소개등 로드맵 제시

우만순 기자 | 입력 : 2019/05/13 [00:00]

[보험신보 우만순 기자] 지난 2016년부터 부산과 영남권역을 시작으로 재물보험 강연을 펼쳐 온 윤태홍 프리미엄에셋 퍼펙트지점 지점장은 명실상부 ‘재물보험 전문가 윤 프로’로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고 있는  인물이다.

 

특히, 최근 파인베리컴퍼니의 보험 콘텐츠 플랫폼 인스토리얼을 통해 ‘화재보험 사용설명서’를 공저로 출간, 주목받고 있다.

 

윤 지점장은 “이 책은 어렵게 느끼고 있는 화보상품을 깔끔하게 정리했다”며 “이에 따라 설계사의 필독서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사용설명서 집필 동기는
-교통사고만큼 빈번하게 발생하지 않고 잘 드러나지도 않지만 면책으로 계약자가 상당히 곤경에 처한 경우나 구상을 당한 FC가 큰 어려움을 겪는 케이스를 자주 접했다.

 

또 소수의 사람이 화보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것을 보고 진입장벽을 낮춰 시장을 열어줘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공부해 시장을 찾는 것이 나의 도리라고 보고 강의를 시작했다.


기존의 강의가 대부분 건물급수나 요율, 구상, 면책 등에 치중돼 설계사들이 이해를 못해 나는 현장에서 부딪히면서 쌓은 실전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실전 화재보험’을 알렸다.

 

이어 독학으로도 충분히 화보에 대한 명확한 개념과 접근방식을 정립할 수 있도록 이번 책을 출간했다.

 

화재보험 사용설명서를 정독하면 두렵게 느껴졌던 화보영업을 자신 있게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쉽게 풀어 정리한 화보 입문서라는데
-건물을 상자에 비유한 ‘상자(box)비유’ 기법과 여러 이미지로 쉽게 이해를 돕는 인포그래픽을 통해 핵심구조와 원리를 효과적으로 기술했다.

 

실제 사례를 들어 설명하는 방법으로 누구나 책을 읽고 화보 구조와 원리를 익히고 점검하고 올바른 보험설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로드맵을 제시한다.

 

설계사는 화보의 진실(진면목)을 제대로 모른 채, 기본적으로 무엇을 알려야 하는지도 파악 못하고 처음부터 위반하고 진행하는 경우가 너무 많다.

 

그래서 이것을 짚어가면서 현장에서 컨설팅할 수 있는 툴로 내용을 구성했다.

 

▲주요 내용은
1장은 계약자와 설계사 모두를 위협하는 보험부터 급수와 보험료를 결정하는 방법, 2장은 상자에 설계된 보험, 3장에서는 위험률의 변화를 살폈다.

 

또 4장에서는 담보 선택과정과 배상에 대한 내용을, 5장은 계약 전체에 영향을 주는 내용이 적혀 있는 보통약관을 자세하게 다뤘다.

 

이어 6장은 피보험목적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특별약관과 실전에 대비한 내용을, 7장은 몇 가지 설계를 설명했다.  

 

▲저자로써 남다른 각오
-책을 내고나서 더 많은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끼고 있다.

 

강사나 저자로 유명해지기 보다는 설계사와 소통하는 친구로, 현업에서 활동하는 설계사로 남고 싶은 것이 소망이다.

 

좋은 기회가 있다면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책을 더 쓰고 싶다.

 

우만순 기자 wms@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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