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교육부·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MOU

장애공감 교육·문화 확산 위한 업무협약

이재홍 기자 | 기사입력 2019/04/19 [14:47]

삼성화재, 교육부·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MOU

장애공감 교육·문화 확산 위한 업무협약

이재홍 기자 | 입력 : 2019/04/19 [14:47]


[보험신보 이재홍 기자]삼성화재는 19일 교육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장애공감 교육·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 서초구 세화여중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유은혜 교육부 장관과 최영무 삼성 사장, 이수성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학생의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목표로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장애학생의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이 이후에는 ‘2019 찾아가는 장애이해교육’의 일환으로 세 기관이 함께 제작한 장애인식 개선 드라마 ‘오늘도 안녕’의 상영도 진행됐다.

 

삼성은 협약을 계기로 기존 청소년 장애이해 드라마와 더불어 유아를 대상으로 한 장애이해 교육영상물도 제작하기로 했다. 또 장애청소년 음악교육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인 ‘뽀꼬 아 뽀꼬’와 ‘비바챔버 앙상블’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최 사장은 “장애인이 당당한 사회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장애공감 교육 및 문화 사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재홍 기자 ffhh12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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