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수호천사간편한첫날부터입원비보험' 출시

김세움 기자 | 기사입력 2019/04/15 [16:10]

동양생명, '수호천사간편한첫날부터입원비보험' 출시

김세움 기자 | 입력 : 2019/04/15 [16:10]

 

[보험신보 김세움 기자] 동양생명은 15일 '수호천사간편한첫날부터입원비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질병과 재해로 인한 입원비를 첫날부터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간편심사형을 추가해 고령자와 유병자 고객까지 보장을 확대했다. 

 

간편심사형은 ▲3개월 이내 입원·수술·추가검사 필요소견 ▲2년 이내 질병·사고로 인한 입원·수술이력 ▲5년 이내 암으로 인한 진단·입원 및 수술이력 등 3개 항목에 대한 사전고지를 요구한다.

 

입원 시 10일 한도 내에서 입원급여금 2만원, 종합병원과 상급종합병원 각각 4만원, 중환자실은 10만원을 보장해 고액 입원비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했다. 보험금 지급사유가 중복 발생할 경우 해당 금액을 모두 지원한다. 

 

30세부터 75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보험기간이 끝날 때까지 생존한 고객에게는 만기지급금 100만원을 제공한다.

 

또 50% 이상 장해가 발생할 경우 보험료 납입면제 혜택을 적용한다.

 

동양 관계자는 "가입연령을 낮춰 젊은 유병자들이 가입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입원비는 물론 특약을 통해 수술비도 지원하는 등 꼭 필요한 담보만 탑재했다"고 말했다.

 

김세움 기자 standk@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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