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나생명, '집에서집중간병특약' 배타적사용권 9개월 획득

김세움 기자 | 기사입력 2019/04/15 [13:55]

라이나생명, '집에서집중간병특약' 배타적사용권 9개월 획득

김세움 기자 | 입력 : 2019/04/15 [13:55]

 

[보험신보 김세움 기자] 라이나생명은 15일 '집에서집중간병특약'이 재가급여 보장을 최초로 도입한 점을 인정받아 9개월 동안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재가급여란 거동 불편으로 요양이 필요한 경우 의료기관 입원이나 시설에 입소하지 않고 집에서 방문요양과 방문목욕, 간호, 주야간이나 단기보호, 복지용구 등을 받는 것을 뜻한다.

 

이 특약은 노인장기요양보험 5등급까지 보장 범위를 확대하고 등급별 보장 금액을 통일, 요양기간동안 매월 재가급여지원금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장기요양급여수급자(인지지원등급 제외)가 재가급여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매월 30만원(가입금액 3000만원 기준)씩 지원금을 제공해 실제 치료행위와 연동한 지속적 케어를 지원한다.   

 

나효철 라이나 이사는 "지난 2017년 기준 장기요양 등급자의 67%가 입원없이 자택에서 요양한다는 점에 착안해 개발한 상품"이라며 "요양이 필요한 치매 간병 초기단계부터 고객을 앞서 살피고 케어할 수 있는 상품 개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세움 기자 standk@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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