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본현대생명, ‘MAX 종신보험 라이트’ 출시

정두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4/15 [10:30]

푸본현대생명, ‘MAX 종신보험 라이트’ 출시

정두영 기자 | 입력 : 2019/04/15 [10:30]

 

[보험신보 정두영 기자]푸본현대생명은 15일 가족을 위한 생애보장을 준비할 수 있는 'MAX 종신보험 라이트'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일반 종신보험과 비교해 납입기간 중 해지환급금을 적게 받는 대신 보험료를 낮추고 납입기간 이후 환급률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해지환급금 운영 방식에 따라 '실속50%형'과 '표준형'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실속50%형은 보험료 납입이 완료될 때까지 표준형에 비해 해지환급금이 50% 적지만 보험료 납입 완료 후에는 표준형 보다 높은 환급률을 보장한다.


보험기간은 종신이며 보험료 납입기간은 5년부터 30년까지 선택할 수 있다.

 

만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40세 남자가 사망보험금 1억원, 보험료 납입기간 20년, 표준형으로 가입하면 월보험료가 24만7350원이다.

 

동일 조건으로 실속50%형으로 가입 때는 월보험료가 20만8550원이 돼 표준형보다 약 15.7% 저렴하다.

 

해지시 환급률은 보험료 납입기간 중에는 표준형이 높지만 보험료 납입기간 이후 해지환급률은 실속50%형이 표준형보다 17%에서 최대 31%가 높다.      

 

계약자는 약관에 정한 방법에 따라 1회에 한해 ‘사망보험금 연금선지급’을 신청할 수 있다.

 

보험료 납입기간이 경과하고 피보험자가 55세이상 90세 이하인 경우 신청 가능하며 이 경우 사망보험금을 연금 형태로 선지급한다. 

 

또 연금전환특약을 가입하고 연금전환 조건을 충족 때 적립금을 연금수령으로 전환 가능하다. 


암, 중대질병, 치매, 입원 등 선택특약으로 질병, 사고, 치료 등 필요한 보장을 강화 할 수 있다.


푸본현대 관계자는 “사망보장이라는 종신보험 본연의 기능에 저해지환급형을 포함하고 노후대비 기능도 갖춰 가족을 위한 생애보장을 준비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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