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기 사례-폭력배 일당이 고의 교통사고

보험신보 | 기사입력 2019/04/15 [00:00]

보험사기 사례-폭력배 일당이 고의 교통사고

보험신보 | 입력 : 2019/04/15 [00:00]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타낸 폭력배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최근 보험사기 혐의로 A씨 등 폭력배 4명을 구속하고 공범 1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동네 선후배, 친구 사이로 부산 북부 일대에서 활동하는 폭력배이다.


지난해 11월9일 오전 3시20분께 부산 강서구 한 도로에서 승용차 1대, 렌터카 1대에 나눠타고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 1300만원을 타낸 혐의다.


또 이들은 지난해 11월25일 오전 1시께 부산 북구 구포역 앞 식당에서 술을 마시다가 ‘건방지다’는 이유로 동네 후배를 소주병으로 때리고 다른 후배를 집으로 데려가 삼단봉 등으로 폭행하고 3일간 감금한 혐의도 받고 있다.


자료:부산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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