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토스m미세먼지질병보험' 출시

김세움 기자 | 기사입력 2019/04/08 [13:18]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토스m미세먼지질병보험' 출시

김세움 기자 | 입력 : 2019/04/08 [13:18]

  

[보험신보 김세움 기자]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은 8일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와 함께 '토스m미세먼지질병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미세먼지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호흡기관 암(폐암, 후두암 포함) 등 호흡기 관련 특정 질병과 급성심근경색증, 뇌출혈 등 특정 심장·뇌질환을 함께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가입금액 1000만원 기준 호흡기관 암, 급성심근경색증, 뇌출혈 진단보험금을 각각 1000만원, 만성폐쇄성폐질환은 진단금 100만원을 지급한다.

 

또 '미세먼지 할인제도'를 적용, 가입 시점부터 매년 연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최대 3%의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임성기 교보라이프플래닛 마케팅담당은 "이제 미세먼지는 특정 계절만의 문제가 아니라 1년 내내 건강을 위협하는 위험 요인"이라며 "관련 질환을 케어할 수 있는 미세먼지 특화 보험이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내 인슈어테크 선도 기업으로서 혁신적이고 고객 친화적인 상품을 계속해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세움 기자 standk@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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