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나전성기재단, 시니어 음악인 위한 '꿈의 무대' 공연 참가자 모집

김세움 기자 | 기사입력 2019/03/13 [13:29]

라이나전성기재단, 시니어 음악인 위한 '꿈의 무대' 공연 참가자 모집

김세움 기자 | 입력 : 2019/03/13 [13:29]

 

[보험신보 김세움 기자]라이나전성기재단은 오는 4월19일까지 2019년 '꿈의 무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2017년부터 시작한 꿈의 무대는 라이나전성기재단이 시니어 음악인들의 음악적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라이나생명 본사 로비를 공연장으로 제공하는 문화지원 사업이다.

 

50세 이상을 대상으로 모집하지만 일반인 아마추어 음악가도 지원이 가능하다. 악기 종류나 중창, 합창, 밴드 등 별도의 무대형식 제한은 없다.

 

신청은 라이나전성기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고 휴대폰으로 촬영한 연주 동영상과 함께 재단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선발된 공연팀은 5월부터 매주 목요일 점심시간에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들 중 우수 연주자 8팀은 연말 개최되는 '2019 드림 콘서트'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지며 최우수 1팀에게는 딜라이브 채널의 '2019 착한콘서트' 출연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홍봉성 라이나전성기재단 이사장은 "꿈의 무대를 통해 50+ 동호인과 아마추어 음악가들에게 못다 이룬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며 "주변 직장인들 역시 점심시간에 짧게나마 여유를 즐기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세움 기자 standk@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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