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참여

김세움 기자 | 기사입력 2019/03/13 [10:29]

신한생명,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참여

김세움 기자 | 입력 : 2019/03/13 [10:29]

 

[보험신보 김세움 기자]신한생명은 13일 '신생아 모자뜨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직접 만든 털모자를 국제아동구호단체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제3세계 저개발국가의 신생아를 위해 후원자들이 직접 모자뜨기 키트를 구입해 후원하는 참여형 봉사활동이다.

 

신한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캠페인에 참여해 지난해까지 약 2800명의 임직원이 활동에 동참했다. 올해도 340여명이 528개의 털모자를 기부했다. 

 

전달된 털모자는 말리와 타지키스탄의 저체온증으로 고통 받는 신생아들을 살리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또 키트 수익금도 신생아와 산모를 위한 각종 보건사업에 활용된다.

 

신한 관계자는 "직접 한땀 한땀 정성을 들여 만든 모자를 후원하기에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도울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세움 기자 standk@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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