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보험협회, 제17대 이윤배 이사장 취임

이재홍 기자 | 기사입력 2019/02/12 [09:22]

화재보험협회, 제17대 이윤배 이사장 취임

이재홍 기자 | 입력 : 2019/02/12 [09:22]

▲ 이윤배 화재보험협회 신임 이사장이 취임식에서 앞으로의 각오를 밝히고 있다.     © 화재보험협회 제공


[보험신보 이재홍 기자]화재보험협회는 제17대 이사장에 이윤배 전 NH농협손해보험 사장이 취임했다고 12일 밝혔다.

 

취임식은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화보협회 1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 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그동안 손해보험과 생명보험, 은행, 증권 등 다양한 금융 분야에서 근무한 경험으로 소통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안정적인 조직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협회가 더욱 도약할 수 있도록 위험관리 이슈를 선제 발굴하는 등 안전점검 업무를 개선하고 사원사의 위험관리 업무를 확대 지원해야 한다”며 “지난 46년간의 안전점검 관련 빅데이터 분류와 가공에 힘을 쏟으면서 개개인의 역량을 높여 활력이 넘치는 조직으로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 이사장은 동국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장과 농협생명 경영전략 부사장, 농협손보 사장 등을 역임했다.

 

이재홍 기자 ffhh12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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