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저모-한화, ‘2030 직장인생활양식’ 분석

보험신보 | 기사입력 2019/02/11 [00:00]

이모저모-한화, ‘2030 직장인생활양식’ 분석

보험신보 | 입력 : 2019/02/11 [00:00]

한화생명은 최근 빅데이터 3500만개와 심층 설문조사 300명을 토대로 ‘2030세대 직장인과 자영업자의 생활양식’을 분석한 자료를 발표했다.

 

자료에 따르면 2030 자영업자는 노후에 대한 실질적 준비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후 준비를 하지 않는다고 답변한 자영업자의 비중은 전체 설문인원의 28.3%로 직장인 14.5% 대비 2배가량 높았다.

 

노후자금을 마련하는 방법 역시 상이한 모습을 보였다. 자영업자는 예・적금과 주식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반면 직장인은 연금을 활용하는 비중이 높았다.

 

이는 꾸준한 장기 투자가 필요한 연금상품과 자금운용에 제약이 많은 자영업자의 성향이 맞지 않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일상생활 주요 불안요소를 묻는 질문에는 직장인은 재무관리(32%), 건강관리(23%), 워라밸(19.5%) 순으로 답변했으나 자영업자는 건강관리(28%), 재무관리 (27%), 스트레스(24.5%) 순으로 답변해 상대적으로 건강에 대한 우려가 많았다.

 

한화 관계자는 “이같은 성향은 실제 소비결과에도 반영돼 자영업자가 직장인보다 2.5배가량 더 많은 금액을 건강식품 구매에 사용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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