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손해보험, 통합형 ‘하나로 풀라이프보험’ 출시

이재홍 기자 | 기사입력 2019/02/01 [14:16]

MG손해보험, 통합형 ‘하나로 풀라이프보험’ 출시

이재홍 기자 | 입력 : 2019/02/01 [14:16]


[보험신보 이재홍 기자]MG손해보험은 1일 하나의 상품으로 일상 속 위험을 폭넓게 보장하는 ‘하나로 풀라이프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라이프 사이클에 따른 위험 보장을 개인별로 맞춤 설계할 수 있는 통합형 보험이다. 상해, 질병, 간병 및 치매, 비용손해, 배상책임 등 다양한 담보를 한번 가입으로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으로 꼽히는 3대 질병을 집중적으로 보장한다. 암·심장·뇌혈관질환 관련 진단비부터 입원비와 수술비까지 체계적인 보장으로 고액 치료비에 대한 부담을 덜어준다.

 

또 희귀난치성질환 진단비 담보도 탑재, 다발경화증, 모야모야병, 전신홍반루푸스 등 여섯 가지 희귀질환도 보장받을 수 있다.

 

고령화 사회에 간병·치매에 대비하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도 적극 반영했다. 장기요양진단비는 물론 장기간병을 유발하는 특정질병수술비, 중증치매진단비 담보를 구성했다.

 

여기에 상해 또는 질병으로 인한 80% 이상 후유장해, 암 보장 개시일 이후 암 진단 확정 시에는 보장보험료도 납입이 면제된다.

 

MG 관계자는 “고객이 원하는 핵심 보장만 골라 부담 없이 가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모든 생애의 위험을 하나의 증권으로 폭넓게 관리할 수 있다는 것도 강점”이라고 말했다.

 

이재홍 기자 ffhh12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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