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퍼펙트플러스종합보험’ 출시

김세움 기자 | 기사입력 2019/01/09 [17:34]

현대해상, ‘퍼펙트플러스종합보험’ 출시

김세움 기자 | 입력 : 2019/01/09 [17:34]

  

<보험신보 김세움 기자>현대해상은 9일 다양한 만기구조 및 납입면제 조건 선택이 가능하고 보장도 강화한 ‘퍼펙트플러스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만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80, 90, 100세만기형 또는 10, 20, 30년만기 갱신형 중 선택 가능하다. 가입 조건에 따라 납입면제 및 기납입 보험료 환급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납입면제를 선택하면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 말기폐질환, 말기간경화 및 상해·질병 80%이상후유장해 발생 시 보험료 납입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갱신형 계약으로 가입한 고객은 갱신 이후에도 면제된다.

 

또 세만기형은 특약을 통해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 말기폐질환, 말기간경화 등 6대 질병 진단 시 납입한 보험료를 환급 받을 수 있다.

 

22대특정질병수술, 다발성13대질병수술, 35대생활질환수술, 치핵수술 등 다양한 수술보장도 탑재했다. 대표적인 통증유발 질환인 대상포진과 통풍 등 생활밀착형 질병과 전립선암, 고환암, 유방암, 자궁암 등 성별 특화 암보장도 강화했다.

 

이와 함께 전담간호사 방문 및 건강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메디케어서비스도 운영한다.

 

박재관 현대 장기상품부 부장은 “다양한 상품구조와 보장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종합보험”이라며 “폭넓은 선택권을 제공해 고객들의 니즈에 부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김세움 기자 standk@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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