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보험중개 사회공헌활동 다양화

공공임대주택 취약계층 관리비 지원사업

김세움 기자 | 기사입력 2019/01/07 [09:28]

히스보험중개 사회공헌활동 다양화

공공임대주택 취약계층 관리비 지원사업

김세움 기자 | 입력 : 2019/01/07 [09:28]

[보험신보 김세움 기자]히스보험중개가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지원사업에 나섰다.

 

이를 위해 최근 주택관리공단, 사랑의 열매와 업무협력을 체결<사진>하고 공공임대주택에서 생활하는 취약계층이 관리비 체납으로 퇴거 위기에 놓일 경우 이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중 관리비를 3개월 이상 내지 못한 입주자는 주택관리공단이 의무적으로 퇴거절차를 밟도록 돼 있어 공단에서는 민간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퇴거절차 개시를 한정 연기해주는 방안을 모색해왔는데 여기에 히스보험중개가 첫 번째 기업으로 동참하게 된 것이다.

 

한만영 히스보험중개 대표는 “이번 기부로 상당수의 퇴거 위기세대가 희망을 품고 재기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여건이 닿는 한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움 기자 standk@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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