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노하우는 이렇다-적극적으로 보장의 필요성을 전파

보험신보 | 기사입력 2019/01/07 [00:00]

나의 노하우는 이렇다-적극적으로 보장의 필요성을 전파

보험신보 | 입력 : 2019/01/07 [00:00]

안녕하세요? 하진정 FC입니다. 저는 7년 넘게 SK 전화 상담사를 하다가 사람 관계에 지쳐 일을 쉬던 중이었어요. 그 와중에 흥국생명 FC님과 소장님을 만나게 됐어요.

 

그분들께서 회사 사람들이 너무 좋다. 같이 일하는 사람이 좋으니 끝까지 갈 수 있다고 자신 있게 얘기했습니다. 고민을 많이 했지만 소장님께서 정말 잘 할 수 있다고 아무것도 해보지도 않고 겁부터 내지 말란 응원의 말씀에 용기를 냈었어요.

 

또 그분들이 저를 기다려줬습니다. 그런 모습에 ‘아 이분들이라면 힘들 때 곁에 있어주겠구나. 잘 될 때 같이 손뼉 쳐주고 웃어주겠구나’라고 느꼈어요. 가족같은 모습에 저도 회사의 가족이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일을 시작해보니 전혀 다른 세계가 있더라구요. 아쉬운 소리는 해야 할 필요가 없는 일이고 나중에 되려 ‘고맙습니다’라는 말을 들어야 하는 일이구나 생각했어요.

 

한 번은 보험이 전무한 40대 남자분에게 설계를 해줬습니다. 제가 “나중에 저한테 감사해 하실 겁니다”라고 어떻게든 설득을 해서 GI보험을 1억원 체결했습니다.

 

그런데 3개월 후 급성백혈병 진단을 받으셨어요. 다행히도 급성 백혈병이 초기라 8000만원의 진담금으로 치료를 하셨습니다. 납입면제와 한번 더 보장하는 GI특약으로 이후 보장도 든든하답니다.

 

그분이 너무 고마워하셔서 너무 뿌듯했고 ‘이 일이 내가 생각했던 것처럼 고객이 고마워하는 게 맞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사람을 만나 고맙다는 말을 듣는 것도 감사한데 제 경제력까지 채워주니 너무 좋다고 느끼고 있어요.

 

절실하게 보험이 필요하다는 경험을 한적 있습니다. 아버지가 뇌경색으로 쓰려져 몸이 불편하신 상황이었습니다. 왼쪽을 전혀 사용하지 못하시는데 실손보험 하나만 있고 다른 보험이 없으셨어요.

 

그것 때문에 보험이 더 절실했어요. 간병비가 한달에 300만원, 국민건강보험 적용되지 않는 간병비 때문에 그렇다고 70kg이 넘는 분을 어머니나 제가 돌봐드릴 수 없었어요.

 

병원비도 무시 못하고 한 집안의 가장이 경제적 능력이 없어졌죠. 고객분들게 생활에 대한 저의 사례를 많이 들죠. 솔직히 내가 직접 겪어보지 않고 당해보지 않는다면 몰라요.

 

그렇게 생각하고 저의 아버지에 대해 생각하게 되면 많은 분들게 보험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더 적극적으로 보장의 필요성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마음가짐으로 앞으로 열심히 현장을 누빌 생각입니다.

 

하진정 흥국생명 광주지점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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