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파리바카디프생명, 문화체육관광부 ‘여가친화기업’ 인증

김한얼 기자 | 기사입력 2018/12/06 [11:27]

BNP파리바카디프생명, 문화체육관광부 ‘여가친화기업’ 인증

김한얼 기자 | 입력 : 2018/12/06 [11:27]

 


[보험신보 김한얼 기자]BNP파리바카디프생명은 6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018년 여가친화기업’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인증은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하는 데 모범이 되는 기업을 선정해 인증 및 지원하는 제도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으로 2012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사람 중심 가치를 중시하는 기업 발굴에 중점을 두고 여가시간 보장을 위한 제도운영 실태와 기업문화에 대한 직원들의 의견이 평가에 반영됐다.

 

BNP파리바카디프는 지난 2015년 인증 획득에 이어 올해 재인증 심사에서도 선정될 만큼 여가시간 확보를 위한 실질적인 제도를 마련해 운영 중이다.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으로 출퇴근 시간을 조정해 여가시간을 계획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으며 임직원 모두에게 2주간의 휴가가 주어지는 ‘블록리브’ 제도를 통해 충분한 휴식과 재충전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다.

 

아울러 여행, 체력단련, 문화생활 등 발생하는 비용을 복지카드를 통해 지원하며 외국어 학습 및 자격증 획득을 위한 교육비도 지원 중이다.

 

브누아메슬레 BNP파리바카디프 사장은 “모든 비즈니스 활동의 원동력은 결국 사람”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경청하고 그에 맞는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한얼 기자 himkim@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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