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Lifeplus 아이조아 어린이보험’ 출시

김한얼 기자 | 기사입력 2018/12/04 [15:01]

한화생명, ‘Lifeplus 아이조아 어린이보험’ 출시

김한얼 기자 | 입력 : 2018/12/04 [15:01]


 

 

[보험신보 김한얼 기자]한화생명은 4일 업계에서 처음으로 증강현실 앱과 디지털기기를 활용한 건강증진형 보험상품 'Lifeplus 아이조아 어린이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상품은 아이의 양치습관을 앱을 통해 측정하고 목표를 달성하면 선물과 보험료 할인 등의 혜택을 준다.

 

스마트 전동칫솔은 모션센싱 기술이 탑재되어 양치습관이 앱에 자동으로 기록된다.

 

이 정보를 바탕으로 4주간 꾸준히 매일 양치질을 잘한 고객에게 1만원의 모바일 상품권을 10회에 걸쳐 최대 1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가입 후 13회차 보험료부터는 20년간 치아보장 관련 월납 보험료의 최대 5%까지 할인된다.

 

전용 스마트 전동칫솔은 관련 보장 가입고객에 한해 1회에 한해 구입 비용을 지원한다.

 

가입연령은 만2세부터 19세까지로 주계약은 치아조아형과 모두조아형 중 선택 가능하다.

 

치아조아형은 보존치료, 보철치료, 신경치료 등 치과 치료를 보장한다.

 

모두조아형은 재해, 암, CI, 강력범죄 등을 보장하며 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차별화 된 특약도 신설했다. 최근 유병률이 높아지고 있는 ADHD(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 성조숙증, 중증아토피 등 진단시 보험금을 지급하며 기존 상품에서 보장 받을 수 없었던 치아파절도 확대했다.

 

성윤호 한화 상품개발팀 팀장은 "보험업계에서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새로운 보장과 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하는 상품"이라며 "선물과 할인이 쌓여가는 만큼 아이의 양치습관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다"고 말했다.

 

김한얼 기자 himkim@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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