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본현대생명, ‘ZERO 치아보험’ 순풍 예고

각종 치과치료 주계약‧특약으로 빈틈없이 보장

김한얼 기자 | 기사입력 2018/12/03 [00:00]

푸본현대생명, ‘ZERO 치아보험’ 순풍 예고

각종 치과치료 주계약‧특약으로 빈틈없이 보장

김한얼 기자 | 입력 : 2018/12/03 [00:00]

 

 

 

 

 

 

 

 

 

 

 

 

 



[보험신보 김한얼 기자]푸본현대생명이 최근 내놓은 ‘ZERO 치아보험’<사진>이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치석제거(스케일링)부터 보철치료까지 치과치료를 보장한다는 점이 고객들의 니즈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이 상품은 충전, 크라운, 브릿지, 임플란트, 틀니를 보장하는 주계약과 고액의 치료비가 드는 브릿지, 임플란트, 틀니를 추가 보장하는 보철치료특약, 주요 치주질환과 치석제거 등 소액 치료를 보장하는 소액치과특약으로 구성됐다.

 

가입은 만 20세부터 60세까지 가능하며 보장기간은 10년이다.

 

이후 10년마다 자동갱신 되며 갱신 때 80세까지 보장한다. 보험기간 중 보장을 받았어도 보험기간이 끝나는 날까지 피보험자가 생존 시에는 만기지급금을 지급한다.

 

가입금액은 주계약 및 소액치과치료특약의 경우 각각 1000만원, 보철치료특약은 3000만원까지 가입 가능하다. 

 

한편 동일 계약자가 푸본현대의 ‘ZERO 상품’에 2건 이상 가입 시 각각의 보험에 대해 2%의 보험료를 할인해 준다. 

 

김한얼 기자 himkim@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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