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현장!-흥국생명 부산지역사업부 마산지점

FC 우직함과 열정·지점장 솔선수범 ‘결실’
올해 연이은 수상에 신상품 판매 전사 1위등 풍성한 알곡

우만순 기자 | 기사입력 2018/12/03 [00:00]

파워 현장!-흥국생명 부산지역사업부 마산지점

FC 우직함과 열정·지점장 솔선수범 ‘결실’
올해 연이은 수상에 신상품 판매 전사 1위등 풍성한 알곡

우만순 기자 | 입력 : 2018/12/03 [00:00]

 

 

 

 

 

 

 

 

 



[보험신보 우만순 기자]오랜 기간 한 우물을 지켜낸 흥국생명 부산지역본부 마산지점. 선임 FC의 우직함과 새롭게 전통을 이어나갈 새내기 FC의 열정, 여기에 고객위주의 상품교육과 동행 등 솔선수범 이종일 지점장의 헌신이 빚어낸 알곡들이 창고를 채워가고 있다.

 

‘가치경영대상’부문 대상 수상, 활동량 증대와 조기영업 문화로 매달 1일자 마감 완료, 신상품 판매 전사 건수 1위 기록 등 사업부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해 2월 부임한 이 지점장은 “재적인원 24명 FC 전원이 실가동되는 우리 지점은 우수VIP고객 밀착관리와 토요활동문화가 성장의 핵심 키”라고 설명했다.

 

◆성장세가 예사롭지 않은 이유=고객의 러브 콜은 FC의 얼굴에 꽃을 피우는 활력소다. 이를 지켜보는 지점장은 최고의 보람과 긍지를 느낄 것이다.

 

당월 목표마감 영업 1일자 100%, 전원 실 가동체제유지는 마산지점의 경쟁력이자 고객과 함께 동반성장하는 거름이다.

이 지점장은 “이같은 성공 요인은 ‘한번 해보자’는 단합된 의지를 꾸준히 실천에 옮긴 것에 있다”고 강조했다.

 

이 지점장은 공채로 입사한 23년차 현장지킴이로 1인 10역의 멀티플레이어였다. 계약심사, 금융플라자 매니저 등을 두루 거치면서 고객우선의 원칙론을 철저하게 지켜왔다.

 

그는 “금융플라자 매니저로 활동한 8년간은 보험인으로서 걸어야 할 삶의 지표를 정한 소중한 경험이었다”며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고객의 불만이 없어야 소개와 재계약 등 롱런 할 수 있는 토대가 만들어진다”고 말했다.

 

이어 “세상에 좋은 보험은 없으며 다만 나에게 제일 적합한 보험은 있다”며 “좋은 보험을 찾아주는 FC로서 역할을 다하도록 최대한 지원하는 것이  내 몫”이라고 덧붙였다.

 

◆화려한 수상, 그 원천=9시 정례조회는 상품교안, 현장 피드백, 정보자료 스크랩 등 시장 트랜드에 맞설 수 있는 무기들의 장착시간으로 알차게 진행된다.

 

그래서 조회참석이 고객과 FC자신에게 득이 되는 알짜배기 시간으로 각인되고 있다.

 

또 출·퇴근과 교육, 영업활동의 일상화는 지점장 동행지원으로 더 빛이 나고 있다.

 

실가동인원과 보장성보험 월납 초회보험료 2배 성장, 3월과 7월에 출시된 ‘흥국생명 간편한 건강보험(갱신형)’과 ‘흥국생명 가족사랑치매간병보험’ 판매실적 1위, 우수VIP영업 활성화로 지점곡간은 풍성해지고 고객서비스도 충실해진 것이다.

 

이같은 결실로 ‘흥국생명 2018년 분기 엘리트’ 3회, ‘부산사업부 2018년 지점대상’ 7회 수상 등의 ‘화려한 한해’를 보내고 있다.

 

◆성공지점의 보증수표는 계속 발행 중=조혜원 FC소장은 나이로는 막내격이지만 조직융화력과 동행, 전산지원으로 큰 그림을 함께 그려가고 있다.

 

여기에 정석자 FC와 오봉선 FC의 우수고객관리와 서비스지원도 힘을 보태고 있다.

 

특히, 상품설계능력의 최고점을 찍고 있는 문계숙 FC, 세심한 고객 돌봄이 박소후 FC, 부지런한 활동 롤의 안경애 FC 등 마산지점의 명예를 더 높이는 저력의 결집들이 전체 FC 폭발력을 이끌면서 영예로운 수상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이홍경, 정영화 총무의 전진배치는 현장지원 시스템의 완벽함을 더한다.

 

마산지점은 오늘도 환한 웃음으로 고객마중에 나서고 있다.

 

우만순 기자 wms@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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